대다수 사람들은 꿈, 희망, 노력 이런 단어를 많이 좋아한다. 그런데 일단 하루에 10분을 공부한 사람도, 하루종일 공부한 사람도 자기딴에는 노력했다고 이야기 하고 정신 승리를 하는 일을 자주 본다. 즉 노력한다. 자체가 이미 내가 할 수 있는 나만의 편한 잣대로 행동하는 것이니 딱히 의미가 없는 단어가 되는 것이다. 희망도 마찬가지이다. 세상은 될일이 되고 안될일은 그 자체로 되지 않는다. 이건 물리적인 법칙이고 화학적인 법칙이다. 상담을 하다 보면 이렇게 하는 것이 도리에 맞으니 하는 식으로 뭔가를 바라고 이미 답을 정하고 물으시는 분들도 많지만 문제는 세상의 움직임은 그 상황에서 맞는 힘, 재물, 매력의 논리로 움직이는 것이 항상 현실이다. 때문에 사실 우리가 역학을 잘 배우고 죽어라고 깨달음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