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주변에 보니 인터넷에서 사주 특히 신살이 있거나 이런 격이면 좋다. 이런식의 논법이 아주 많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부분이 모두 '단식' 판단 이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단식'과 '종합' 판단을 잘 이해를 못하더군요. 비유하면 이는 휴대폰에 비유하는게 제일 편했습니다. 내가 무슨 격이다. 무슨 살이 있다. 그래서 난 이렇게 가면 좋다 라는 식의 논법은 비유하면 휴대폰은 Ap(운영칩) 혹은 저장공간. 혹은 램 등만 보고 하나로 결정하는 것과 동일합니다. 가령 도화살이 있다. 라고 해도 이 도화살이 사실 제대로 작동하느냐는 전체적으로 다 봐야 합니다. 속도만 빠르다고 해서 좋은 폰이 아니고 우리가 폰을 볼 때. 속도. 화면. 화면의 액정의 종류. 운영체제. 그리고 스피커와 사운드, 생산한 회사.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