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은 그 사람의 타고난 성정과 기운을 상징한다.
별의 묘왕은 길함이 발생하고
함약은 별의 약점이 발현된다.
궁은 각 궁의 상관관계에서 '어디서' 그 기운이 '어디로' 가는 것이냐를
의미한다.
사화는 각 궁의 연결점이다. 평생의 사화가 어느 주성에서 어느 궁에 있느냐
이 셋의 요소를 중첩하면 타고난 에너지의 기운. 타고난 일이 있다.
이게 현실의 '상황'에서 부닥친다.
이렇게 되면 '길흉'이 발생한다.
타고난 원명반은 그 사람의 평생의 기운의 도표이다.
대한은 그 사람이 현재 어떤 '포지션'에 있느냐이다.
년운은 그 사람의 기운의 '현실화' 이다.
월운은 그 현실이 발동하느냐 아니냐의 on/off 스위치이다.
단 현실화로 예측함은 기운을 '계산' 하고 '현실'을 이해하고
그 다음에 '추측' 한다.
신기와 신빨로 보는 것 보다는 역술이 더 잘맞는 이유는
역술은 타고난 '기운'과 그 기운의 '주기성' 이고
이 주기성은 '인과론'에 의지한다.
인과가 있으니 작동한다.
이러면 징험이 정확할 수 밖에 없다.
이 글을 이해할 수 있다면 역학의 근본을 어느 정도 깨우친 것으로 봐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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