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자미두수적으로 국운, 사회운을 보면
사기꾼들이 횡행하고 그리고 그들 중에 망하는 자들.
혹은 영끌로 인해서 망하는 사람이 시작되는 해. 입니다.
전에 올린 글 대로 사회가 이제는 사기꾼들의 사기를 좀 더 엄중하게 잡고 그리고 벌도
강하게 줄 것으로 보이는 시기입니다.
내년은 딱히 다른 일은 없으나 도화적 속성이 강해집니다. 그래서 아마 도화적인 스캔들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이는 한해가 될듯 합니다.
사회적으로 유명한 사람도 도화적 사건으로 시끄럽거나 혹은 개인들 사이에서도 도화적인 일이 꽤나
강하게 발생할듯 합니다. 변호사들이 돈 벌 일이 많아지겠군요.
천지의 기운은 그 해에 어떻게 될지 이미 결정을 하고 움직입니다. 과거부터 년을 '태세' 라고 해서 중요하게
본 이유입니다.
한해의 길흉은 이미 그 한해의 태양의 주기에서 어떻게 될지 결정납니다. 이걸 태음이 빛을 반사하기 때문에
어느 달이 이게 일어나는지를 알게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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