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이야기

대박을 볼 수 있는 팔자. 혹은...

혜강 2025. 12. 3. 14:12

자미두수에서는 대박을 볼 수 있는 팔자 구조가 몇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안정적으로 천천히 대박이 되고 평생 부를 누릴 수 있는 팔자가 있거나 혹은 언제 한번 기회가 와서 주식, 부동산, 코인 등으로 투기적으로 버는 팔자도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를 녹여 놓은 것이니 당연히 대박의 구조도 마찬가지지요.

 

이 중에서 안정적인 구조는 보통 관을 쓰는 즉 내가 일을 해서 버는 돈은 그게 오랫동안 가기 쉽습니다. 하지만 관이 아닌 투기로 버는 팔자는 그 요소가 있느냐 언제 발생하느냐가 중요하고. 그 이후에는 그게 또 언제 사라지느냐가 또 중요합니다.

 

대다수의 대박 팔자는 한번 큰 돈을 보긴 합니다. 다만 이게 자미 명반에서 또 다른 파재의 기운이 당연히 있으므로 대박 =파재는 그 한 명반에서 공존합니다. 

 

때문에 이러한 파재의 기운은 또 작동합니다. 대박을 보는 것도 좋지만 문제는 이렇게 대박을 봤다가 다시 90% 이상은 다시 그 돈을 다 털리게 되더라. 라는 구조가 성립합니다. 

 

도박판에서 큰 돈을 따긴 하지만 결국 그 돈은 카지노가 다시 다 챙겨가는 것과 이 세상의 규칙이 다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