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이야기

역학과 명리학의 분류

혜강 2025. 8. 12. 15:19

역학이란 보통 흔하게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는 운명추론학이다. 

 

그렇다면 이게 어떻게 되느냐면 

분류하자면 일단 명리학, 점학, 상학 등으로 보통 나누게 된다.

 

태어난 생년월일시를 기반으로 하면 사주(자평학), 그리고 자미두수, 서양점성, 하락이수. 철판신수, 기문둔갑. 

등등의 태어난 생년월일시 자체를 하나의 '기준'으로 삼아서 보는 것이 명리학이라고 보통 이야기 한다.

 

다만 명리학 자체가 한자로 보면 운명의 이치를 하는 학. 이라는 이야기니 좀 의미가 좁고 넓음이 상당히 크다.

점학은 타로나 주역, 카토만시(트럼프점), 혹은 내정법 등등, 그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의 상징을 찾아서 읽는 해석이다.

점학도 신묘하게 잘 보는 분은 잘 맞으나 이는 사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초감각에 의존하는 바가 크다.

실제 간명에서 1급 술사로 칭하는 타로 리더들 중에 보면 의미나 해석. 키워드가 아닌 감각으로 보는 분이 

훨씬 더 많은 이유이다. 그리고 이 감각이 대충 보는 감각이 아닌 오래된 실관의 쌓임에 따른 것이니 훈련된 초감각

이라고 보는 것이 좋다.

 

상학은 흔한 관상, 수상 등인데 이는 부분의 형태와 그 흔적으로 삶을 추정하고, 과거가 미래와 연동된다는 지점으로 

 

미래를 맞추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