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인생 간명을 하는데 있어서
사주라 불리는 자평학은 기운 자체를 음양오행의 균형으로 바꾼다.
이걸 다시 육친으로 바꾸고 12운성이나 혹은 근묘화실 혹은 신살 등의
여러 이론을 넣는다.
자미두수는 1차로는 성계. 2차로는 격국 3차로는 사화 및 전체 구조를
다 보게 된다.
이래서 자평을 먼저 공부한 사람이 자미 공부에는 쉽지 않게 되는 일이다.
여튼 자평이나 점성술이나 혹은 자미나 다 좋은 수법이지만
자미두수는 12궁의 구조를 봐도 알 수 있듯 그 배치에서도
실제 현실 상황과 인간관계. 재물과 관록 등을
위주로 해서 본다. 즉 현실의 정확도를 제일 높인 술수라는 뉘앙스.
근래 자미두수는 중주파. 삼합파. 비성파. 혹은 남파, 북파로 많이 분할되었지만
실제 그 해석에 있어서는 논리적이며 현실 자체에 기반한다는 점은
다른 술수와의 심대한 차이점이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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