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다른 이야기가 아니라.
사주는. 음양. 오행의 균형을 잡는 것이 목표입니다.
점성술은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이 땅에서도 상응해서 일어남을 원칙으로 합니다.
자미두수는 각 주성이 모두 인간입니다. 즉 점성술의 구조를 빌려온
인간세상의 시물레이션입니다.
비나 태풍이 와도 현대 사회에는 일을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사가 해고한다면 그때는 일을 못 합니다.
현대 사회는 인간이 일을 만들고 중요한 결정을 합니다.
때문에 인간을 보는 것이 제일 징험이 높고. 자미가 완성된 시기가 이미
이런 천지인에서 인간으로 넘어간 시기였습니다.
인간학으로의 점성술.
이게 자미두수의 매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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