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이야기

기존의 명궁이 아닌 다른 명궁. 다른 주성.

혜강 2025. 9. 18. 01:45

자미두수를 깊게 하시면 대략 감은 오실 내용이지만.

 

기존의 주성으로만 해석하면 잘 맞지 않고. 

 

다른 별을 쓰시는 분이 많습니다. 성격이든 혹은 흐름이든. 직업이든.

 

결국 이에 따라서 각 학파가 왜 그럴까를 많이 찾아보는 셈인데..

 

기존의 주성이 아닌 쓸 수 있는 다른 주성을 쓰는 법이 있고 

 

그게 잘 맞답니다. 

 

이건 일종의 비법이라 이야기는 힘들지만. 사실 근거 없는 것은 아니고 

 

고법에서 나오는 그런 종류의 이치를 다시금 바꿔 놓았는데.

 

실관에서도 아 이게 맞구나 싶습니다.

 

기존의 명궁. 주성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