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남자. 혹은 나쁜 여자. 이런 식의 이야기가 있는데
이러한 특징은 몇개로 축약됩니다.
1. 자신의 욕망에 비해서 자신의 그릇이 작은 사람.
2. 너무 옳고 그름을 따지는 사람.
3. 사주나 자미 구조가 이기적인 특징이 강한 사람.
4. 실속에 비해서 자랑만 많은 사람. = 자아과잉형.
보통 이런 스타일 들이 결국 나쁜 쪽으로 발현됩니다. 그리고 이게 만약 부처궁,자녀궁에 이런 구조가 성립하면
좋지 않은 인연수가 얽히기 쉬운 부분 즉 그런 사람에게 꽂히기 쉬운 기질이 발현되는 바가 있습니다.
1번은 명궁. 관록에 비해서 복덕의 사이즈가 너무 크면 이러기 쉽고.
2번은 복덕이 왕하고 사리 판단을 말하는 관록이 너무 발달했는데 재물이 약하면 이러기 쉽고.
3번은 이기적인 특징의 별. 내로남불이 강한 몇몇 성계가 좋은 별로 해액이 안되면 그러기 쉽고.
4번은 선전, 혹은 뭔가 보여주는 역할을 하는 별이 발달되었으나 재복선이 나쁠때는 이런 상황이
되기 쉽습니다.
결국 길흉은 자기 실력, 실체를 가지고 적당한 선까지 자랑하고 욕망하는 것. 이 균형이 관건인데
확실히 자미두수에서는 이러한 부분이 깨지면 결국 현실에서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특히 흉운이 올때
이미 내장된 부분이 발생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때문에 길흉은 이미 선천명반에서 내장되어 있고, 그 사람의 인격, 욕망의 구조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그게 발현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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