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이야기

을사. 병오. 정미. 2025년부터 3년

혜강 2025. 8. 12. 17:04

자평학으로 볼 때는 화세가 강한 부분만 일단 봐서 화가 좋지 않은 사람에게는

기운이 좋지 않으니 흉사가 많을 거라고 이야기 하는데

 

일단 어느 정도는 동의할 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특히 2025년 을사년에 

발생하는 일이 사.오.미를 거쳐서 결국 미년까지 영향을 미치겠지요.

 

올해 화세가 사주 원국에서 좋지 않은 분들은 일단 큰 일을 저지르지 말고 

차분히 있는 것이 좋으며 특히나 인신사해의 기운을 원국에서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면 특히나 올해는 신월.- 현재가 갑신월이군요.- 넘어서나

중요한 일을 해 보는 것이 낫겠습니다.

 

다만 병오년에는 오화가 외려 오운육기상으로도 화기가 아닌 수기를 불러오는

작용이 있으니 이때 잠시 문제를 회복할 수 있는 일도 제법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