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애매한 이야기 인데 사주에서는 40대가 좋다. 이 사주가 수기가 필요한데 좋게 발동한다. 라는 그런 사주가 있습니다.조열하고 답답한 사주라서 40대가 좋다. 네. 이건 맞는 이야기이기고 이때 편해진다가 맞습니다. 그런데 사주가 아닌 자미에서는 이 사람에게 길운이 이미 30대부터 들어와 있는 그런 상황이 의외로 많습니다. 즉 사주에서는 26년부터 편한데 자미로 보면 길운이 25년에 들어와 있다거나 그런 이야기 등이 상당히 많고 실관에서 많이 보입니다. 그러면 이건 무슨 차이인가?? 단순하고도 또한 어려운 논리입니다. 즉 자미에서는 주로 원인의 시점을 따집니다. 즉 올해 좋고 그 여파가 내년에 좋게 작동해서 결과를 가져오는 일이 많습니다. 사주에서는 결과가 좋은 시점을 따져주는 일이 많습니다. 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