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에 미국 로또가 되어서 2조 8천억원의 당첨이 된 사람의 명조라고 합니다.
실제 본다면 재물의 운이 그해 들어서 타고난 운 + 대한의 운 + 그해의 운에서 셋다 겹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러한 구조에 원국 자체가 급하게 좋은 일이 생긴다. 입니다.
거기에 이러한 운을 깍아내는 부분은 그 해의 재물이 들어오는 궁의 삼방사정에서 하나도 안 보이더군요..
흔하지 않은 구조라 로또가 되었다 싶기도 하지만 실제 이 사람이 로또가 안 되었더라도 이렇게 재운이 강하게 들어오면 다른 것으로라도 당연히 재물이 크게 들어왔을 듯 합니다.
실제 상담사례에서 보면 사람의 실력이나 원래의 자격 등도 중요하지만 돈이 들어오는 주기 자체는 그게 재물이면 재물의 주기. 부동산이면 부동산의 주기. 그리고 애정운도 이러한 주기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결국 타고난 자신의 원래 팔자 + 그 팔자에서 파생되는 모든 주기. 이걸 제대로 아는 것이 역학이다. 라고 해도 무리한 해석은 아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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