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역학 술수에서는 사주나 자미두수나 혹은 다른 기법들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이냐 라고 하면 그건 바로 '관' 입니다. 이러한 관이라는 것은 그냥 다른 말로 하면 '사회적 계급' 입니다.
사실 이건 사주에서도 격을 이루었냐 아니냐 에서 나오는 말이고. 어떻게 보면 내 삶에서 어디가서든지 '대접 받고 산다' 라는 것이 바로 '관' 입니다. 사회에서 인정받는 위치 라는 것이죠.
이게 사실 역학에서 따지는 1번 입니다. 이게 일단 되느냐 아니냐를 따지는게 고법의 사주, 그리고 자미두수 혹은 하락이수 등에서 아주 명확하게 나옵니다. 관에 비해서 재는 좀 더 쉽게 됩니다. 즉 졸부가 되거나 돈만 많은데 인정 못 받는 일은 꽤 흔하지요. 그래서 재가 관에 비해서 조금 더 쉬운 편입니다. 물론 아주 큰 재는 또 다른 문제겠지만요.
때문에 실제 자미두수에서도 이러한 관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이러한 관을 다루는 관록궁은 아주 중요한 궁이 됩니다. 그리고 이 내용이 자미의 해석에서도 중요한 키워드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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