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이야기

자미두수의 별은 '속성'입니다.

혜강 2026. 2. 15. 03:31

일다 자미두수에서 가장 기본은 '중주파' 입니다. 이 외에는 사실 90년대 이전까지는 북파. 라는 개념도 없었고. 이전에는 모두 중주파 그 자체가 자미두수 100% 였다고 봐도 되고 실제 잘 맞습니다. 실관하면 현재 남파라고 불리는 (이는 북파 이후에 들어간 이름입니다.) 중주파는 사실 잘 맞는 관법이고 이미 완성형이었습니다.

 

이 북파에서는 모든 별은 다 '속성'을 띄고 있습니다. 현재 북파계열에서 말하는 변화율인 '록권과기'도 모두 중주파에서는 그냥 하나의 '별'에 지나지 않습니다. 

 

때문에 14정성이나 혹은 육길 육살성이나 녹존. 천마. 혹은 모든 제잡성은 하나의 요리를 만들어내는 속성입니다. 자미성은 주체성의 속성이며 천부성은 저장의 속성입니다. 책에 많은 그 이야기들이 모두 다 하나의 철학적인 혹은 심리학적인 '인간형' 이며 그 인간이 가진 '속성' 이며, 그 속성 차제가 가진 강점과 약점이 다른 속성과 섞일 때 어떻게 작동하는가. 라는 그 부분을 볼 뿐입니다.

 

때문에 이러한 속성들의 칵테일 전체를 보고 12궁 전체의 구조를 보고 그 다음에 그림을 잘 그렸다 .아니다 평가하듯 그 전체를 볼 뿐입니다. 이걸 착각하면 안됩니다. 단순한 하나의 별의 의미를 본다고 그게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그 별이 어느 궁에 있고, 어떤 다른 별과 상관관계를 어떤 위치나 혹은 어떤 소성을 보는지. 이 모든 부분을 다 파악할 때 .비로소 하나의 작용을 알고 이 작용을 현실로 볼 때 그 사람의 과거 현재 미래의 흐름도가 보이는 것이지요.

 

점사나 신점 등은 단시간은 잘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 전체는 이런 관점에서 흐름의 크기는 맞게 됩니다. 이런 부분을 잘 파악하는 것이 두수 공부에서는 필수입니다.  잘 감안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