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학이야기

오랜만에 점사를 뽑으니.

혜강 2025. 11. 22. 17:39

자미두수로 점사를 뽑아봤는데 앞으로 경제나 사회 변화 등에 대해서 한번 뽑아보았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그렇게 썩 갑자기 움직일일은 없는데 

 

특이하는 일은 올해는 사기꾼이 준동하는 해이다. 입니다. 이는 올해의 사화에서 예측이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고 한데 이게 슬슬 끝맺음을 맺을 일이 온다. 라는 의미가 내년에 보이고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는 사기꾼들이 제일 판을 치고 유리한 사회가 되어 있는 것은 맞으나 앞으로는 이런 사기 행위가 꽤나 벌을 받는다. 자기가 지은 죄만큼 벌 받을 일이 있다.

 

라는 흐름이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내년은 좀 공명정대한 세상이 되고, 나쁜 사람은 벌을 좀 많이 받을 뉘앙스의 상황이 보입니다. 요새 보면 하도 그 사이에 세상이 혼탁해서 벼라별 사기가 많고 일반인도 사기꾼 마인드 비슷해지는 나라가 되었는데 이제 앞으로는 이런 상황이 끝날 것으로 예측이 가능합니다. 

 

전반적으로 이번 동지 이후부터는 기운이 사기꾼이 판치던 세상은 대략 끝나간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천지의 흐름은 정해진 도수를 따르는 것이니 아마 그런 식으로 세상사가 진행되지 않을까 싶습니다.